Naxa
Wine Bar
Sommelier pouring wine
About

한 잔의 신뢰

Philosophy

잘 고른 30병

우리는 한 번에 100병을 들이지 않습니다. 매월 12종의 글라스 와인을 직접 테이스팅하고, 한 잔으로도 충분히 이야기가 있는 와인만 셀렉션합니다.

테이블에 와인이 놓일 때, 소믈리에가 그 잔의 산지와 양조자를 짧게 이야기합니다. 와인을 '평가'하는 자리가 아닌, '대화'를 만드는 매개로 두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.

저녁은 충분히 길어야 합니다. 좌석 회전을 줄이고, 한 테이블이 한 저녁을 온전히 보낼 수 있게 합니다. 예약제는 그 약속입니다.

정해윤
Head Sommelier

정해윤

12년차 소믈리에. 부르고뉴 가정식 와이너리에서 2년간 양조 어시스턴트로 경험을 쌓은 후, 서울과 도쿄의 와인바에서 큐레이션을 담당했습니다.

12
Years
30+
Wineries
12
Seats